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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회사에서 패션쇼를 한다고~?, 스타트업 이색 복지문화!

[이음/취업스토리]

[카드뉴스] 회사에서 패션쇼를 한다고~?, 스타트업 이색 복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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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패션쇼를 한다고~? 스타트업 이색 복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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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일자리, 무엇으로 판단하십니까? 일과 삶의 균형 58.9%; 금전적 보상 51.0%; 복지제도 38.4%; 수평적 분위기 17.7%; 기업/개인의 발전 가능성 10.9% (통계 출처/잡코리아)

- 스타트업 하면 획기적인 복지제도죠. 좋은 일자리 판단에서 복지제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직원들에게 '이색 복지제도'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많은데요, 한 번 보실까요~?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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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핸드스튜디오

- 디지털미디어 기업 핸드스튜디오에서는 분기에 한 번씩 패션쇼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1인당 20만원 상당의 옷을 법인카드로 결제한 후 회사에서 열리는 패션쇼에서 1등을 차지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수여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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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피지코리아

- 요기요·배달통의 운영사인 알피지코리아에서는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케어합니다. 직원들은 전문 상담 공간 '발리룸'에서 사적인 영역까지 전문 상담사에게 털어놓을 수 있다네요. 상담 내용은 당연히 철저하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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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아한 형제들

-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에서는 유례없는 주35시간 근무제를 채택하고 직원 사기 전담 '피플팀'을 창설해 정시 퇴근을 장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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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플레이티드

- 건강한 요리 재료 배달 기업 '플레이티드'는 직원들에게 저녁식사 30분 레시피와 신선한 재료를 배달해 줍니다. 피곤한 퇴근길에 장 볼 필요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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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Zynga

- '팜빌'을 만든 게임 회사 'Zynga'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 댕댕이와 회사 옥상에서 산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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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직원 맞춤형 이색 복지제도는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 직장인들의 84%가 업무에 지속적으로 몰입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스타트업의 '이색 복지제도'가 실마리가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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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의 '이색 복지제도'는 직원들에게 직접 공모를 받아 선정된 것들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톡! 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네요. ^^ 여러분은 어떤 복지제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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