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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배워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기회를 잡으려면 움직여요.", 빅트리 임홍순 대표

[이음/기업스토리]

"기술은 배워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기회를 잡으려면 움직여요.", 빅트리 임홍순 대표


ABOUT COMPANY


개인투자자가 전문 펀드매니저처럼 투자할 수 있도록 금융 정보 분석과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빅트리가 제시하는 방법은 그레이엄, 피터 린치, 그라 블라트, 워런 버핏 등 수많은 투자 그루가 제시하는 투자철학에 기반을 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최신 IT 기술과 포트폴리오 최적화, 자산 배분 전략 등 금융공학 기술을 융합한 차별화된 인공지능 엔진 'BIGBO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2 CEO TOK


기술은 만들어져 있는 것일까요? 기술은 만들어져 있는 게 아니라 배워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기회를 잡으려면 움직여요.


저는 대기업에 오랫동안 근무했지만 전공지식이 실무에 바로 적용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구조였죠. 사회에 나가서 배울 것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경험도, 지식도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현장에 나가서 배우는 것이 습득도 빠르고, 위급한 일이 닥쳤을 때 살아남게 해주는 원동력이 돼주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하고 싶다면 그 분야에 뛰어들어서 배워가면서 공부하시는 게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 생각합니다.


Q&A


Q: 알고리즘 AI는 어떤 단계로 개발하게 되셨는지

A: 알고리즈 개발은 처음 시작을 할 때 같이 창업하신 분이 학교 교수님이셨다. 금융 시계열 데이터 분석을 하던 분이셨다. 시계열 데이터 에측을 할 때 대부분 회귀분석이라는 것을 쓰는데, 그게 변수하고 변수들 절대값을 가지고 예측을 한다. 그 시계열을 가지고 데이터 분석을 직접 한 거다. 데이터 분석을 하다보면 연속선상의 흐름이 생기는데 그 방향성에 대한 특징들을 추출했다. 예를 들면 주가지수가 2,000일 때랑 내려갈 때 2,000이 다르다는 특징을 추출해서 그것을 예측하는데 활용한 거다. 기본적인 기술은 자산관리를 할 때 쓰이는 금융공학의 이론들을 융합시키고 실험을 통해서 계속 개선시켜 나가면서 알고리즘 AI를 개발하게 되었다. 빅트리가 제시하는 방법은 수많은 투자자들이 제시한 투자 철학에 기반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빅데이터나 금융공학,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더 실현성 높은 기술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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