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업

삶을 뒤바꿀 새로운 기술2- 자율주행차가 가져온 일자리 변화

[채움/신직업 리포트]

신직업 리포트 | 전문가 칼럼  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을 주제로,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현상필 CJ파워캐스트 미디어사업 본부장, 홍정민 휴넷 에듀테크연구소 소장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직업은 특정 기술의 탄생과 함께 새롭게 출현하고, 분화와 통합 과정을 거쳐 소멸하는 유기체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기술 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그만큼 직업의 변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직업을 고민하려면 먼저 기술 발전과 앞선 정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자율주행 / 스마트카 관련 SBA 신직업


스마트카 교통체계 관리자 |  스마트 도로를 직접 설계 또는 시공하거나 신호를 설치하는 현장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현실적인 교통체계를 만든다.

전기자동차 정비원 |  고전압 배터리, 전력통합 제어장치, 구동장치, 편의 안전장치 등의 성능을 평가하고 수리하거나 부품 등을 교체해 전기자동차의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시키는 일을 한다.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자  |  인공지능이 자동차와 관련된 상황을 판단하고 차를 제어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일을 한다.





인원 감축을 준비 중인 GM

자율주행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투자와 노력 극대화 

현재와 미래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인력으로 변혁하는 단계


2017년 군산 공장 폐쇄, 디자인과 연구개발 부문을 별도의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라는 법인 분리 등으로 끊임없이 한국 철수설 논란이 있는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 GM은 지난 10월 자체 인력감축 프로그램(Voluntary Job reduction Program)을 발표했다. 미국 법인에서 12년 이상 근무한 화이트컬러 50,000여 명의 3분의 1에 해당되는 18,000명에게 ‘BUYOUT’을 제안한 것이다. BUYOUT은 회사 내부 문제나 구조조정으로 인력감축이 불가피할 때 위로금, 건강보험, 실업 수당 등을 유연하게 제공하는 조건에서 자발적으로 퇴직하는 이른바 명예퇴직이다. 일반적으로 10~15%에게 BUYOUT을 제공하는 관례와 비교하면 파격적인 비율이다. 대신 생산직은 미국자동차노조(United Autoworkers Union)와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


시장조사기관인 2017년 나비간트리서치 평가에 따르면 GM은 2018년 자율주행차 기술 세계 1위다. GM은 2016년 3월 크루즈 오토메이션(Cruise Automation) 인수합병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스템 연구개발에 나섰다. 2013년 설립된 크루즈 오토메이션은 GM에 인수되기 전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기존 차량에 장착하면 자율주행차로 사용 가능한 자율주행 툴킷을 개발해 10,000 달러에 사전주문을 받고 있던 대표적인 자율주행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이다. 임직원 50명 규모로 인수가격은 10억 달러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5억 8,100만 달러였다. 자체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던 GM은 크루즈 오토메이션 인수합병을 통해 자율주행 센서기술과 수급안정성을 확보했고, ‘GM 크루즈’라는 자율주행 독립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시험운행 중인 GM 크루즈 3세대 200여 대를 조립한 미시건 오리온타운십(Orion Township) 공장과 라이더, 카메라, 센서 등 자율주행을 위한 특수 장비를 통 합한 루프 모듈 생산을 위한 브라운스톤(Brownstone) 공장 시설과 장비 업그레이드를 위해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그 만큼 앞으로 자율주행시장 주도권을 잡기위해 엄청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시험운행 중인 크루즈 오토메이션 자율주행차(쉐보레 볼트 EV) © Daniel Lawrence Lu, commons.wikimedia.org


2019년 양산 목표인 GM의 크루즈 자율주행차 인테리어 © www.gm.com




투자도 많이 받았다. 2018년 5월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SoftBank Vision Fund)는 GM 크루즈에 22억 2,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소프트뱅크 투자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전 단계에 9억 달러, 상용화 후 1억 3,500만 달러로 나누어 투자하며 투자가 완료되면 GM도 11억 달러를 투자하고 소프트뱅크는 GM 크루즈 지분 19.6%를 소유하게 된다. 소프트뱅크는 다른 완성차 기업들에도 투자를 시도했지만, GM이 접근하는 시장 스케일과 속도를 믿고 선택했으며 상호 독점권은 없지만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기간 7년을 합의했다. 이미 2016년 1월 GM은 리프트에 5억 달러를 투자했고, 소프트뱅크는 2018년 1월 우버에 9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금번 투자로 글로벌 라이드셰어링과 자율주행차 지배구조는 더 복잡해졌고, 소프트뱅크의 라이드셰어링 시장 지배력은 더 높아졌다. 


현재 GM의 기업가치는 438억 달러 규모로, 2018년 5월 소프트뱅크가 평가한 115억의 4배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RBC Capital Markets에 따르면 GM 크루즈 인력도 2021년까지 1,648명으로 늘려 자체 운송네트워크회사로 변신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10월에는 혼다가 7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GM 크루즈 지분 5.7%를 확보하고, 앞으로 12년 동안 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자율주행기술과 라이드셰어링 서비스를 공동 연구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혼다의 투자로 GM 크루즈의 기업가치는 GM 기업가치 480억 달러의 약 3분의 1인 146억으로 높아졌다. 


그럼에도 감원은 불가피한 듯하다. GM CEO 메리 바라(Mary Barra)는 이번 명예퇴직을 통한 구조조정을 “현재와 미래에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인력으로 변혁하는 단계(steps to transform the workforce to ensure we have the right skill sets for today and the future)”라고 언급했다. 현재 자율주행차, 승차공유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가운데 가장 강력한 추진력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GM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인력구조조정은 필수다. 


2020년을 기점으로 GM, 포드, 도요타, 구글의 웨이모 등 주요 글로벌 메이커들이 선보이는 자율주행차는 전기차다. 전기차는 내연기관보다 제어가 쉽고 부품수가 적어 고장이 적어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충전 시설이 갖춰진 곳이라면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하다. 기존 내연기관 파워트레인 구조도 간단하고 고장도 적다. 뿐만 아니라 엔진이 없어 내연기관 차량보다 여유 공간도 많아 차량 용도에 적합하게 디자인할 수 있는 자유도도 높아 미래와 첨단기술을 대표하는 다양한 용도의 공유서비스와 자율주행차에 활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자율주행차 등장으로 고민이 가장 큰 트럭 업계


자율주행차는 ‘이동봇’, 공유자율주행차는 ‘로보택시’ 혹은 ‘택시봇’으로 불린다. 이동수단이지만 인간 운전사가 필요 없는 로봇으로 보는 관점으로 부르는 명칭이다. 2040년 자율주행차가 전 세계 차량의 75%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한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전망이 현실화되면 수많은 운전기사들에게는 커다란 실직 위협이 닥칠 수 있다.  


골드만삭스경제연구그룹(Goldman Sachs Economics Research)은 자율주행차가 도입될 경우 일반적으로 택시기사 일자리가 가장 많이 없어질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트럭운전기사가 자율주행기술로 대체될 위험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자율주행차가 등장하는 몇 년간은 자율주행기능이 인간 운전기사 일자리를 서서히 대체하겠지만 자율주행차가 급속히 증가하는 2042년에는 월 2만5,000개, 연간 약 3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자율주행차 도입에 따른 운전기사 고용 추이 예측 © Stacy Liberatore, Self-Driving Vehicles Are Set to Take 25,000 Jobs a

MONTH Away from Americans with Truck Drivers being Worst Hit, DailyMail, 2018. 5. 23.




대표적으로 물류의 트럭 의존도가 높은 미국 트럭업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운전자 고령화다. 미국 국민 평균 연령이 42세인데 비해 트럭 운전기사 평균연령은 49세다. 트럭 운전자의 55%는 45세 이상이고, 25%는 35세 미만이지만 평균 연령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고령 운전기사들이 퇴직하면서 젊은 운전기사들의 부족현상까지 겹치고 있다. 트럭 운전은 한 번 출발하면 목적지까지 며칠씩 걸리는 장거리 운송이 대부분으로 1년 동안 최대 200일의 객지 생활을 감수해야 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와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겐 매력적인 업종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21세가 넘어야 트럭운전기사가 되기 위한 상업용 운전면허(Commercial Driver License)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젊은 세대들이 21세 이전에 다른 산업으로 진입하기 때문이다.




© UberATC, The Future of Trucking: Mixed Fleets, Transfer Hubs, and More Opportunity for Truck Drivers, Medium, UberATC, 2018. 2. 1. 



트럭운전기사 부족 문제는 2012년 미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미국트럭협회(American Trucking Associations) 추산에 따르면 2017년 트럭업계는 미국 전체 화물의 70% 이상을 담당하고 매출은 7,19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앞으로 10 년 동안 40만 명이 넘는 운전자가 퇴직하지만, 화물 수요는 37% 증가해 화물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선 90만 명의 새로운 운전자가 필요하다. 약 50만 명이 종사하는 장거리 트럭 부문에선 2017년에는 약 51,000명이 부족했다. 화물업체들이 운전기사 확보를 위해 운전기사들에게 높은 임금과 보너스를 제공한 결과, 화물업체의 2017년 1마일 당 평균 매출은 2016년 대비 15%나 상승했다. 화물 트럭 운전기사 평균연봉은 5만 9,000달러지만, 개인사업자로 일하는 숙련된 운전기사는 8만 6,000달러까지도 상승했다.


자율주행트럭 도입을 환영하는 물류기업과 자율주행기술 개발기업들은 운전기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숙련된 운전자가 부족하고 진입장벽이 높은 트럭운전기사라는 직종에 자율주행기술로 스킬갭(Skill Gap)을 채워 진입장벽을 낮추고 부족한 인력 확보에 주요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정부와 자율차 기업, 트럭운전기사들의 이해는 충돌하고 있다. 


미국트럭운송협회(American Trucking Association)도 자율주행트럭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더라도 일자리에는 커다란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자율주행 본격 활용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간 내에 일자리 상실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비영리 에너지 연구단체인 SAFE(Securing America’s Future Energy)는 자율주행기술이 트럭산업의 안전성, 인력부족,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SAFE가 경제학자들에게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최소한 2040년까지 트럭 관련 운전 고용시장은 붕괴하지 않는다. 2040년까지 자율주행이 0.06∼0.13% 수준의 실업률을 증가시키며, 트럭운전기사들의 평균연령이 55세가 되는 2050년 중반에는 대부분 트럭운전기사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며 점진적인 트럭운전기사들이 유통센터, 차량안내 등 트럭과 연관된 다른 직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후방산업의 변화


후방산업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2025년까지 미국에서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경우 버스, 택시, 트럭 운전기사들뿐만 아니라, 자동차 보험회사와 렌탈 회사 직원 등 1,000만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차량공유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택시기사들 일자리가 감소할 뿐 아니라, 공유자율주행차가 등장하면 긱 이코노미로 생활하는 우버 드라이버 등도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시내티 파이낸셜(Cincinnati Financial)은 차량 간 거리를 식별해 운전 속도를 조절하는 센서가 탑재된 자율주행차가 증가하면 자동차 보험 수요도 급감할 것이라고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미국 3대 보험회사인 신시내티 파이낸셜, 머큐리 제너럴(Mercury General), 트래블러스(Travelers)는 2015년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서 자율주행차를 미래 사회의 가장 큰 위협으로 꼽았다. 자율주행차에 내장된 사고 예방장치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급감하게 되면, 운전자의 부주의 덕분에 이익을 창출해온 보험업계의 영업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자동차 부품업계 역시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 LKQ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로 사고가 줄어들면 수리용 부품의 수요가 감소하여 부품업계와 수리 및 정비업계도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는 대부분 전기차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내연기관처럼 연료를 채울 필요가 없기 때문에 미국처럼 편의점이 주유소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 편의점만 타격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음료 제조 회사들, 특히 미국 내 판매량의 63%가 주유소 및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몬스터 음료’(Monster Beverages) 같은 회사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공유자율주행차 확산이 예상되는 초기 시장에서는 차량중개 앱이 수요자와 공급자 매칭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자동차 딜러 시장도 축소될 우려가 있다.  






자율주행차 도입으로 변화하는 보험료 

© Uautoinsurance.com Analyst Team, Effects of Robotic Driverless Vehicles on Auto Insurance Costs, Robotics Tomorrow, 2014. 7. 17.





자율주행기술이 가져올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우리나라에는 2018년 7월을 기준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차 47대가 운행중이다. 자동차 업계는 현대차 17대, 기아차 2대, 쌍용차, 아우디, 모비스, 만도가 각각 1대, 정보통신 업체로는 삼성전자가 3대, KT 2대, 네이버랩스, LG전자, SKT, 소네트가 각 1대, 연구기관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3대, 전자통신연구원 2대, 교통안전공단 2대, 자동차부품연구원 1대, 대학은 서울대 4대, 한양대 2대, KAIST가 1대다. 우리나라에서 완성차와 부품, 전자와 정보통신 등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거의 모든 조직이 시험운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란 시스템은 사고가 발생하면 인간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설계, 시험, 평가를 거쳐 프로토타입에서 양산까지의 과정은 어느 시스템보다도 험난하다. 그만큼 시험운행뿐만 아니라 양산 준비를 하고 있는 GM과 포드, 2018년 말 미국 전역으로 자율주행택시 서비스를 확대하는 웨이모 등과의 기술과 서비스 능력 격차는 크게 벌어져 있다.


문제는 우리가 이러한 기술 격차를 단순히 언론 보도를 통해 느낀다는 것이다. 실제로 자율주행차가 거리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미국 등의 미래 일자리 고민은 그저 해외 번역기사에서나 접할 뿐이다. 글로벌 자율주행기술 개발 업체들은 2020년을 상용화 초기 시점으로 잡고 기술개발과 회사의 체질 전환 기회로 삼고 있어 아마도 앞으로 자율주행차가 가져오는 인간의 삶의 방식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글로벌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와 같은 현상들을 그저 남의 일이려니 하고 무시하기엔 우리도 피해갈 수 없는 현상들이다. 우리 청년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가끔은 남이 말하는 대답을 찾지 말고 스스로 고민해 보는 시간도 필요하다. 






차두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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