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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친구의 월급은 얼마인가?

[이음/취업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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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의 월급은 얼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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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깜이 채용공고, 사라진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밝힌 자료입니다. 채용공고에서 급여를 공개하지 않는 '깜깜이 채용공고', 내년 6월까지 사라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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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생각함 의견수렴 결과 임금조건이 공개되지 않는 경험 '있다' 75%, 이 중, 임금조건 비공개 '문제가 있다' 85%

'회사내규에 따름', '협의 후 결정' 등 두루뭉술한 문구에 대해 구직자들의 불만이 많아 고용노동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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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에게는 Good! 기업은?

구직자에게는 기업 선택과 알 권리를 보장해주는 좋은 제도가 되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반발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 꼭 기업에게 불리한 제도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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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학 교수이자 <경영의 이동> 작가인 '데이비드 버커스'는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동료의 연봉을 알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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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공개, 이런 기능이?

기업: 직원의 성과 Up, 업무몰입도 Up, 회사에 대한 충성심 Up ->기업 경재력 향상

구직자: 분별있는 기업 선택, 자신에게 맞는 기업 지원 가능성 Up, 알 권리 보장 -> 취업의 질 향상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 공정한 급여를 지불하고 급여에 대한 개방적인 대화를 조성하는 기업들은 직원들과 더욱 신뢰하는 관계를 구축하여 결과적으로 성과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페이스케일 CEO 마이크 메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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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의 월급'을 알게 되는 것, 찬성하시나요?

채용공고에 임금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평균연봉을 보고 추측하지만 정확하지 않더라구요 ㅠㅠ '깜깜이 채용공고'가 사라진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월급이 공개적으로 알려지는 것은 조금 부끄럽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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