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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기업스토리

"창업을 하고 싶다면 스타트업, 중소기업에서 프로세스를 경험해보세요.", 이놈들연구소 최현철 대표

"창업을 하고 싶다면 스타트업, 중소기업에서 프로세스를 경험해보세요.",

이놈들연구소 최현철 대표


ABOUT COMPANY


신체를 통해 소리가 전달되는 기술을 이용해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선명한 소리로 통화할 수 있는 스마트 시곗줄 Sgn(시그널)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시그널은 시곗줄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일반 아날로그시계 사용자도 간단히 시곗줄만 교체하여 스마트워치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입니다. 기존 아날로그시계 업체 및 시곗줄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자신만의 상품 경쟁력을 갖추려 노력중입니다.


#29 CEO TOK


대기업을 경험해보고 스타트업을 창업해봤습니다. 20대의 중요한 시기에 창업을 하게 되면 얻는 것도 물론 많겠지만, 그만큼 잃는 것도 많습니다. 따라서 창업을 꼭 하고 싶다면 어떻게든 기업의 경험을 해 본 후 창업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을 더 추천하는 바입니다. 오히려 대기업에서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맡은 일이 많지 않아 많이 배우기가 힘든 것 같더라고요. 기업 문화나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는 곳에 가시고요.


많은 기회가 있는 곳에서 경험을 쌓으신 후 창업을 시작하시기를 발바니다.


Q&A


Q: 대표님 회사의 채용 계획

A: 계속 혁신을 이뤄가는 회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제품이 만들어진다고 ㅅ애각해서 모든 분야에 대한 지원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개발 직군 뿐 아니라 인사/마케팅/영업 모두 열려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IT 기업에서의 혁신을 이뤄나가고 싶다면 언제든 두드려 주세요.


Q: 회사의 장점 어필

A: 자율 출퇴근. 1주일에 40시간, 하루에 최서 4시간 근무하면 됩니다. 만약 출근을 오후에 하고 싶다면 4시간만하고 퇴근하시면 됩니다. 1주일 동안 40시간만 채우면 되기 때문이죠. 개인의 역량개발을 위해 세미나와 교육을 듣고 싶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판교의 양재에 위치해서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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