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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취업스토리

[스타트업 인턴즈] 후기_나의 두 번째 스타트업 경험기(OEC)

 

 

 

이젠 스타트업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을 한다는 건, 상상할 수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인재 교육기업 '오이씨(oec)'에서 5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했던 문종화 입니다. 지금은 예비 졸업생이자 취준생이네요ㅠㅠ 저에게는 오이씨에서의 근무가 2번째 스타트업 경험인데요, 이곳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점을 공유해보려 해요! 오이씨를 워너비 직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예비 스타트업 피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오이씨는 스타트업 스쿨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에요(참고). 오이씨(oec)는 세상의 변화를 유연하게 반영하고, 일하며 배울 수 있는 스타트업이 기존의 교육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를 통해 수많은 혁신기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oec가 'open entrepreneur center'의 줄임말인 것도 바로 이런 비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죠. 현재 오이씨는 청소년, 청년, 기업 대상의 스타트업스쿨 입문서비스로   '앙트십 스쿨'과 스타트업스쿨 실전서비스로 인재 매칭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인턴즈'라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스타트업스쿨 서비스 제공을 통해 '누구나 내 인생의 ceo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oec가 꿈꾸는 목표입니다. 교육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었기에, 오이씨의 비전에 공감하고 일을 하기로 결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