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채움/1분 신직업

[카드뉴스] 독일 인더스트리 4.0 속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군

[카드뉴스] 독일 인더스트리 4.0 속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군

1p_독일 인더스트리 4.0 속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군

2p_독일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3p_자동차, 기계, 각종 장비들...

맞아요! 독일은 전통적인 제조업에 기반을 둔 산업구조를 갖고 있지요. 

그래서 소프트웨어나 정보통신 산업 분야의 경우 다른 나라들에 비해 발달이 더뎠습니다.

4p_이를 잘 알고 있는 독일은 이미 2011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자국의 산업 전략인 ‘인더스트리 4.0’을 수립했습니다. 

5p_독일판 4차산업, 즉 인더스트리 4.0 전략은 기존 제조업 생산 공정에 디지털 및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변화해가는 시장 상황에 맞추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6p_그렇다면 제조업의 강국으로 꼽히는 독일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분야와 직업은 무엇일까요?

7p_1. 프로덕션 테크놀로지스트(Produktionstechnologe) 

프로덕션 테크놀로지스트란 생산 현장의 각 생산 공정을 계획하고 이를 위한 생산 설비를 배치하는 일을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입니다.

8p_2.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알고리즘을 다루는 창조적 예술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대량의 데이터를 구조화시키고 그 속에서 기업이 원하는 활용 가능한 정보를 뽑아내는 일을 하지요.

9p_3. 생산자동화 기술자(Automatisierungstechniker)

자동화 설비 제작에 필요한 제어기술을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 생산 설비와 생산 현장의 네트워크화가 가속화되면서 각 기업에서 생산자동화 기술자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지요.

10p_이밖에 독일에서는 어떤 새로운 직업들이 각광받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신직업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