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채움/신직업인 스토리

콘텐츠와 데이터라는 철을 다듬어 유용한 서비스를 창조하는 대장간

신직업인 스토리  신직업 현장에서 일하는 신직업인의 생생한 스토리 &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인간의 모든 활동은 어떠한 형태로든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 그 흔적은 분야와 형태를 달리할 뿐, 나름의 의미를 담은 결과물로 이어지고, 우리는 이를 콘텐츠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회 구조와 활동이 복잡하고 다양해질수록 콘텐츠 역시 양은 방대해 지고 그 형식과 종류도 무수히 많은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콘텐츠는 그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이하 아이온)는 지난 20년간 콘텐츠의 가치가 온전히 빛을 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이 분야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SBA미래신직업 


데이터 디자이너 | 데이터 관련 작업의 모든 과정을 이해하면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인재이다. 빅데이터 분석은 물론, 이를 시각화하는 역량까지 갖춘 융합 인재를 의미한다. 

지식 기반 융합형 개발자 | 오재철 아이온 대표가 그리는 미래 사회에 필요할 것으로 예견되는 신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과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함께 보유한 인재로, 자신의 전문 지식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다양한 형태나 방식에 따라 창의적으로 구현, 서비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션즈’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이다.






생 해도 지겹지 않을 재미있는 일을 찾아라!

미래는 ‘Data Driven Society’!

‘플러스 알파’의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광 받을 것!



콘텐츠 데이터의 원활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솔루션 전문 기업



1999년 창립한 아이온은 디지털 형식의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해 오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아이온의 소프트웨어는 기업이나 기관, 개인 등이 생산하는 다양한 형식과 종류의 콘텐츠를 저마다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한 방식으로 관리,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콘텐츠 관리 솔루션으로, 국내외에 전방위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성장해 왔다. 그리고 이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와 스포츠 등으로 그 영역을 확장해 온 동시에 파격적인 복지 정책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는 기업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온 사옥에서 만난 오재철 대표의 한 마디 한 마디에는 비즈니스와 복지 모두에서 선보인 그 ‘파격’에 담긴 뚜렷하고 개성 넘치는 철학이 담겨 있었다.  



“비정형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고 분석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기에, 

데이터와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어떤 분야로 아이온의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Q. 

아이온 창립 당시와 그 간의 성장을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999년 아이온은 7명의 직원으로 출범했습니다. 우리의 주요 사업 분야는 한 마디로 소프트웨어 개발인데요, 그 가운데서도 콘텐츠 관리 분야로 시작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아이온은 콘텐츠 관리를 비롯해 에너지와 스포츠 부문으로까지 관리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며 사업을 다각화 했고, 한국과 미국,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8개국에서 우리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7명으로 시작한 회사는 현재 150명 규모가 되었습니다.



Q. 

아이온의 핵심 비즈니스라 할 수 있는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 부문에서 그 대상이 되는 콘텐츠는 어떤 것인가요? 

콘텐츠는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개념의 산물입니다. 보통 어떤 내용이나 의미를 담은 것을 말하는데, 우리는 이 가운데서도 디지털화 된 파일로서의 콘텐츠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 디지털 콘텐츠의 특징은 ‘가치가 있는 것’,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것’, ‘쌓이면 쌓일수록 빛을 발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정보와 자료에서부터 언론사의 기사와 방송 뉴스, 책의 내용 등 그 범위도 방대합니다. 이들은 다양한 형식의 파일로 존재하는데요, 이 비정형 데이터를 잘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아이온의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의 핵심입니다. 다시 말해, 기업과 학교, 언론사 등이 스스로 생산해 낸 대용량의 콘텐츠를 저장하고 검색하며 안팎에서 사용하거나 서비스하는 콘텐츠 기반의 여러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것이 우리 일이죠. 



Q.

특별히 컨텐츠 관리 솔루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는지요?

원래 개발자였지만 제 스스로가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기도 했어요. 관련 분야의 책을 여럿 저술했으니까요(그는 여러 소프트웨어 사용을 알기 쉽게 풀이한 저서를 다수 출간했다). 콘텐츠도 만들고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는 등 두 영역을 모두 섭렵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둘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졌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 솔루션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에서 출발한 비즈니스의 부단한 진화



Q. 

현재 아이온은 콘텐츠 외에 스포츠와 에너지 분야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 영역에도 진출해 있는데요, 특히 스포츠는 그간의 주력 비즈니스를 떠올려 보면 거리감이 느껴질 법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운동도 좋아해요. 

그러나 스포츠 분야에 눈을 돌린 건, 미래에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는 판단이 있어서 였죠. 

국민 소득이 증가하고 기대 수명이 늘어나면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을 두고 이는 스포츠를 즐기는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5년 전부터 스포츠 분야의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해 왔으며, 크게 3가지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티켓 판매입니다. 공연과 영화 등은 온라인 판매가 주류를 이루지만 스포츠 분야는 아직 오프라인 판매가 여전합니다. 이를 온라인화 하는 게 우리의 비즈니스입니다. 그 다음은 아마추어 스포츠 경기 기록을 데이터화해서 축적하는 것입니다. 골프나 사회인 야구, 아마추어 바이크, 3:3 농구 등을 비롯해 장차 수십 가지 종류의 아마추어 스포츠 경기 기록을 모으려 합니다. 이건 일종의 빅데이터 비즈니스라 할 수 있겠죠? 나머지는 경기장의 스마트화 서비스입니다. 

아마추어 야구장을 예로 들면, 정말 경기장 외에는 아무런 편의 시설이 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전광판과 스피커, 스피드건을 설치해 투수의 볼 스피드를 측정하고 스트라이크 여부를 판정하며 선수 소개 영상이나 효과음을 적절하게 제공하는 등 스마트 스타디움 솔루션을 적용해 모든 것을 소프트웨어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당구, 테니스 등 종목을 넓혀 다양한 경기장을 스마트화 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Q.

스포츠 분야에 아이온의 솔루션을 적용하고 데이터를 기록하는 등의 활동은 차후의 활용 방안을 염두에 두었다는 인상이 강하게 듭니다.

맞습니다. 스포츠 분야의 데이터는 굉장히 넓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스포츠는 실력이 비슷한 사람끼리 즐길 때 가장 재미있기에,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함께 즐길 만한 사람들을 추천해 줄 수 있겠죠. 한 지역에서 같은 야구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찾아 내 함께 응원을 하는 일도 가능해집니다. 다양한 형태로 축적될 스포츠 데이터는 그 사람의 소비 수준과 여가 활용 방식, 취향과 동선 등 많은 요소를 담고 있기에 활용할 여지는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어 비슷한 실력이나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 경기를 제안할 수 있고, 그들이 관심을 둘 만한 티켓이나 용품, 여행 상품 등을 판매할 수도 있죠. 라이프 스타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제안할 수 있기에 매우 가치 있는 데이터라고 판단합니다. 



Q.

스포츠뿐만 아니라 에너지 분야의 비즈니스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얻고 있는데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은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지인들을 통해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는데 성과는 매우 좋습니다. 에너지 관리의 핵심은 IoT에 있습니다. 기계와 소프트웨어가 통신을 하며 전력을 컨트롤하고 효율을 높이는 것인데요, 

아이온은 DR(전력 수요 반응, Demand Response)과 VPP(가상 발전소, Virtual Power Plant) 부문에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DR은 간단히 말해 전력 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하는 ‘피크(Peak)’를 조절하는 기술입니다. 

전기 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하는 한여름과 한겨울에 사업장은 절전 휴가를 실시하는데, 이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 중 2%가 피크 때 전기를 쓰지 않으면 발전소 100곳 중 두 곳은 가동할 필요가 없다는 데서 개념을 착안했습니다. 즉, 다음날 날씨를 예측해 우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개인이나 사업장에 메시지를 보내 형광등 1개를 끄면 200원을 보상한다는 식으로 제안하고 관심있는 이들의 입찰을 받습니다. 이것이 체결되면 소프트웨어가 일시에 신호를 보내 낙찰된 형광등을 끄고, 전기 피크가 꺾이는 ‘피크 커팅’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죠. 

현재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4개의 전력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VPP는 태양광이나 풍력을 이용해 발전을 하는 가정이나 기관이 저마다 발전소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생산된 전기를 ESS(Energy Storage System)에 저장하고 그 양을 소프트웨어가 분석, 한국전력이나 개인에 판매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에요. 이 분야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시 아이온이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Q.

콘텐츠와 스포츠, 에너지 등 이 세 분야에 적용된 아이온의 솔루션들은 달라 보이지만 사실 동일한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듯 한데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비정형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기에 어떤 분야, 어떤 방식으로든 데이터와 관련이 있다면 진출할 가능성과 잠재적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철을 두드려 무엇을 만들지는 대장장이의 역할이죠. 그의 손을 통해 낫이나 호미, 기계 부품 등이 만들어지지만 그 출발점은 철입니다. 우리는 데이터라는 철을 어떻게 고객이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로 제대로 가공할 지 그 기술을 보유한 기업인 셈이죠. 비즈니스 모델도 이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확산될 수 있습니다. 



“평생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진로 결정의 시작입니다. 

아이온은 우리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선한 직원들이 모여 성과를 내고 혁신하는 기업입니다.”





회사와 직원, 그 모두의 행복과 가치를 높이는 인재 관리와 복지



Q.

아이온의 여러 비즈니스 모델들은 기반 기술을 이용한 혁신의 성과로 보입니다. 기업 내에서 이러한 혁신이 일어나는 기원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든 혁신은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좋아해야 관심이 가고, 그래야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며 도전과 혁신이 이어집니다. 아이온의 모든 사업의 시작과 동기도 다르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일이어야 열심히 하게 되고 그렇게 전문가가 되어갈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아이온이 바라는 인재상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요?

정확히 일치합니다. 저와 아이온이 바라는 인재상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이 분명한 사람’입니다. 지금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가 행복해?”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아이온의 직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분야라고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좋아하는 일을 먼저 찾아 보라고 조언합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높은 지적 수준과 뛰어난 IT 활용, 이해력을 지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세대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수동적으로 성장해 왔죠. 잘 하는 걸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걸 잘할 수 있어야 경쟁력이 생기고 결국 스스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해도 지겹지 않을 일, 그런 재미있는 일을 찾아 보세요.






Q.

그런 인재들이 모인 아이온은 여러 차별화된 복지 정책으로도 유명한데요?

드러내 놓고 자랑할 만한 복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복지는 세 가지 면에서 뚜렷한 차별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직원은 선하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휴가를 신청하고 결재하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한 직원들의 휴식을 보장하죠. 직원들이 악하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회사의 대표자는 그들에게 뭘 더 해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복지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많이 줍니다. 원칙적으로 야근을 금지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야근을 한다는 건 관리자의 잘못이라고 판단하고 해당 사업본부장에게 벌금을 부과합니다. 또한, 야근이 잦다는 건 일이 맞지 않거나 그의 능력을 관리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연간 최대 30일의 휴가를 제공하는 ‘방학 제도’도 있습니다. 회사를 다닌다는 이유로 평소 하고 싶은 일이나 여행을 포기하면 안되겠죠. 여담으로, 휴가를 제대로, 멋지게 즐기고 온 직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직원들을 잘 먹이려 합니다.

매일 20명씩 거의 무료에 가까운 비용으로 좋은 메뉴로 점심을 제공합니다. 지하 카페에서는 라면이나 맥주, 와인, 커피 등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죠. 혹시 근무 중에 과음하거나 음식이 사라지거나 할까 우려를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게 바로 직원은 선하다고 믿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Q.

파격적이지만 경영자의 철학이 담긴 복지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회사의 경영은 오너의 철학과 비전에 근거를 둬야 합니다. 저의 철학은 ‘고객에게 우리 소프트웨어를 통한 가치를 경험하게 하고, 직원을 행복하게 한다’입니다. 선한 직원들이 실력을 발휘해 일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걸 믿기에 세계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성장도 불가능한 꿈이 아닙니다. 아이온은 금전 가치와 소속 가치, 가족 가치, 로열티 등의 기준을 놓고 어떤 가치를 더 높이는 지를 판단해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가치가 어떤 효과를 가져올 지를 판단하고 각각의 가치를 디자인해 회사와 직원이 모두 행복한 복지를 완성하는 것이죠.



Q.

아이온의 비즈니스 관점에서 볼 때, 미래 사회는 어떻게 전개될 것이고, 또 그 사회는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할 지 궁금합니다.

미래는 ‘Data Driven Society’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돈과 땅을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로 대접받는 세상이 아니라 콘텐츠와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는지가 개인과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게 되죠. 그렇다면 아이온의 미래 비전도 너무나 명료해집니다.

또한, 이런 시대에는 (지난 20년 간의 경험을 두고 볼 때) ‘플러스 알파’의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에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이 더한 인재이죠. 사진 분야의 전문가가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다면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무한하지 않을까요? 그 자체로 범접하지 못할 경쟁력을 가지면서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아이온에서 필요한 인재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미래 사회의 인재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신직업 리포트]   사람이 모이면 일자리가 생긴다

 [신직업 리포트]   새로운 직업 탄생의 용광로, 인구 소멸 지역

 [신직업 리포트]   채용 담당자가 입사 지원자에게 듣고 싶은 말

 [신직업인 스토리]   모두와 공유하고픈 뉴미디어 쌍방형 콘텐츠를 만들다

 [신직업 리포트]   타트업으로 돌파하는 직무와 취업 고민, '청년, 스타트업을 만나다'

 [신직업인 스토리]   For me, 나를 위한 서비스 정보 미디어!

 [신직업 리포트]   디자인의 미래, 그리고 한국의 미래를 그려보다

 [신직업 리포트]   배움의 경계를 허물어라

 [신직업 리포트]   창의와 혁신의 시대, 다양한 직업 능력을 겸비한 디지털 전문가, 경험 디자이너

 [신직업 리포트]   삶을 뒤바꿀 새로운 기술2- 자율주행차가 가져온 일자리 변화

 [신직업 리포트]   디지털화로 부상하고 있는 인문학·문화예술 전공자를 위한 직업군

 [신직업인 스토리]   이야기가 들리는 정장,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

 [신직업인 스토리]   나만의 취미를 위한 작은 상자, 하비인더박스

 [신직업 리포트]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신직업으로 소통하다

 [신직업 리포트]   하지 않고 펀(Fun)한 스포츠 신직업 세계, 스포츠산업 JOB FAIR 2018

 [신직업 리포트]   첨단기술과 창의성의 공생은 가능한가

 [신직업인 스토리]   간에서 벗어나 시간을 지배하라

 [신직업 리포트]   환경과 에너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화두의 고민에 첨단 기술과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다

 [신직업인 스토리]   트렌드, 읽는 것이 아니라 앞서가야 할 기준이 되다

 [신직업 리포트]   이프스타일의 변화가 불러 온 신직업

 [신직업 리포트]   기본으로 돌아가 삶의 질을 높이다 자연요법 치료사와 행복책임자

 [신직업인 스토리]   최적화된 IoT의 솔루션을 제시한 IoT의 빛, ㈜빛컨

 [신직업 리포트]   정보의 시대에서 경험의 시대로

 [신직업 리포트]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국, IT 직업 분야 양극화 진행중

 [신직업 리포트]   중소기업에서 강소기업으로! 좋은 기업,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머리를 맞대다

 [신직업 리포트]    다가올 미래 도시 스마트시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와 신직업이 태동하다

 [신직업 리포트]   ‘연결’이 만들어내는 혁신

 [신직업 리포트]   미래시대의 필수 언어, 코딩

 [신직업 리포트]   독일 인더스트리 4.0 전략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군

 [신직업 리포트]   청년실업, 신직업에서 길을 찾다 -떠오르는 테크놀로지 관련 직업군

 [신직업 리포트]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 푸드테크에서 신직업의 길을 모색하다

 [신직업 리포트]   미래 지식 생태계를 지배할 힘 1 - 정보, 소수에서 모두에게

 [신직업 리포트]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1 - 디지털 리터러시는 필수이다

▶ [신직업 리포트]   메이드 인 코리아, 비즈니스의 무대를 세계로 확장하다

 [신직업 리포트]   융합형 인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다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게임 실황자

 [신직업 리포트]   직장 내 신직업인, 혁신과 창조를 위한 도전

 [신직업인 스토리]   보이지 않는 것들을 가장 현실감있게 재현하는 첨단의 마술사

 [신직업인 스토리]   미래 산업 리더, 첨단의 기술을 꿰어 삶의 가치를 높일 목걸이로 만들다

 [신직업인 스토리]   의료 현장의 기반을 다져 미래를 바꾸다

 [신직업인 스토리]   꾸준히 갈고 닦은 망치가 곧 신직업의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