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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신직업인 스토리

가상현실 속에 그려낸 또렷한 내일

신직업인 스토리  신직업 현장에서 일하는 신직업인의 생생한 스토리 &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발전한 기술 덕에 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난다. 눈에 보이는 세계가 과연 현실일까, 아니면 보인다고 믿는 가상일까. 예술은 때로 철학적 질문을 기술을 통해 무심하게 던진다. 브로큰브레인에서 가상현실 공간에 그리는 그림은 내일 우리가 살아갈 삶을 보여주듯 또렷하다. 


VR아트 관련 신직업 


VR아티스트/VR드로잉 퍼포머(VR Artist/ VR Drawing Performer) | VR을 매체로 활용해 가상현실에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로 아트콘텐츠를 만드는 예술가. 스토리텔링과 새로운 콘텐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연하고 교육도 한다.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긍정적 연계를 촉진하며 다양하고 독창적인 소재를 발굴해 콘텐츠 부가가치를 높인다. 

아트콘텐츠제작자 | VR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아트콘텐츠를 제작하고 인터넷이나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며 라이브 공연이나 행사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자. 이들은 총괄 프로듀서의 역할로, 기획안 구성부터 연출, 편집, 피드백 과정을 종합적으로 소화한다. 아트콘텐츠를 활용한 예술교육까지 개발해 보급한다. 

VR콘텐츠 개발자 | 가상현실(VR)콘텐츠 개발자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을 기반으로 한 게임 콘텐츠나 인테리어 부동산 매물, 건축, 공간정보, 유통, 쇼핑몰, 방송, 교육, 공공, 관광,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VR 콘텐츠를 만들고 관리하는 전문가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브로큰브레인(Broken Brain)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 이다.







VR을 통한 보다 새롭고 색다른 예술적 체험

예술과 경영, 자신의 부문을 명확하게 그러나 톱니바퀴처럼

기술과 융합된 아트, 그에 대한 공부가 중요하다



붓이 아닌 VR로 그리는 그림, VR 드로잉 퍼포먼스



브로큰브레인(Broken Brain)은 아트 퍼포먼스, VR 드로잉 퍼포먼스, 라이브 드로잉, 비주얼 퍼포먼스 등을 비롯해 그 외 그래피티, 벽화, 트릭아트까지도 진행하는 비주얼 아트&퍼포먼스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VR드로잉 퍼포먼스를 개발하고 시장을 개척했으며, 이러한 작업이 해외 사례에서도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VR드로잉 퍼포먼스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가상현실 기술(VR, Virtual Reality)과 예술(미술)을 결합시킨 형태의 공연이다. 가상현실 속 3D로 구현되는 아티스트의 시점을 대형 스크린(LED, 빔 프로젝터) 등을 통해 공유하며, 기존에 체험할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내외 홍보 마케팅 분야에서 아트 콘텐츠에 주목하는 추세에 힘입어, 해외 영화사와 외국인 대상 행사에서도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한축구협회 등 국가적 행사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Q. 

브로큰브레인은 어떤 기업이고, 최근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브로큰브레인은 VR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가상현실에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로아트콘텐츠를 제작하는 비주얼 아트&퍼포먼스 기업입니다. VR드로잉 퍼포먼스가 대표적으로, 가상현실(VR) 속에 3D로 구현되는 아티스트의 시점을 대형 스크린(LED, 빔 프로젝터) 등을 통해 관객과 공유하는 공연입니다. 관객 입장에서는 대형 캔버스에 펼쳐진 VR을 통해 그림의 요소를 몰입해서 즐기며, 보다 새롭고 색다른 예술적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브로큰브레인은회사명에 부합하는 이른바 ‘골 때리는 회사’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보다 새롭고 시대를 앞서가는 아트콘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최근 작업으로는 지난 11월, 예술의 전당에서 클라리네티스트 양송희 님과 <양송희 클라리넷 연주회>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공연을 구성한 국내외 중견 작곡가들의 세계초연 창작음악 연주회였고, 국내 유일 인공지능 작곡가 이봄(EvoM, 광주과학기술원 안창욱 개발)의 작품도 초연되는 자리였고요.

그 자리에서 양송희 연주자의 클라리넷 음악에 더불어 콜라보레이션으로 염동균 작가가 VR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Q. 

브로큰브레인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이전에 브로큰브레인은 염동균 작가님이 운영하던 1인 사업체였지요.

제가 대표로서 경영 부문을 맡고 염 작가님은 예술 창작 부문에 치중하기로 방향을 정한 뒤, 2016년 8월을 기점으로 법인회사로 출발을 했습니다. 저희는 동갑내기 사회 친구로서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는데, 제가 개인 사무실을 열면서 공간을 같이 쓰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6개월 여 같은 공간에서 지내던 중, 투자 제안이 들어오면서 염 작가님이 제게 브로큰브레인 대표를 맡아주면 좋겠다고 청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대표와 이사, 그리고 제작자와 아티스트로서 역할을 나누며 관계도 한층 발전을 했지요. 각자의 부문과 영역이 명확해서 장점을 살리고 서로 부족한 점은 메워가며 톱니바퀴를 맞추듯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브로큰브레인은 어떻게 발전해왔나요?

사무실을 함께 쓰면서 제가 성동효 대표님께 VR장비로 만든 예술 작업에 관해 얘기를 꺼냈어요. 당시 VR장비가 국내에 흔치 않은 때라 해외 주문을 해서 받고 그걸로 간단한 작업물을 보여드렸는데 성 대표님도 재미있어 하시더라고요. 서로 아이디어를 내고 더해서 자연스럽게 아트콘텐츠가 만들어졌어요, 그게 VR퍼포먼스의 시작이 됐지요.

이전에 염 작가님이 그래피티나 벽화, 트릭아트 등의 작업을 계속 해오셨기 때문에 대행사나 기획사 쪽에서 네임밸류가 있었어요. VR퍼포먼스를 촬영해서 SNS에 올렸더니, 염 작가님의 신작으로 보고 대중의 관심이 모아졌어요. VR로 아트를 하는 콘텐츠를 생소해하면서도 흥미로워하는 반응이었고, 법인 설립한 지 일주일 만에 첫 번째 행사가 확정됐어요.

첫 작품이 <라스코 동굴벽화>였고 코엑스에서 진행했어요. 현실과 가상이 뒤섞인 콘텐츠를 만드는 게 저희의 목표였고, 가상공간에 아티스트가 직접 등장해서 실시간으로 드로잉이 진행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라스코 동굴벽화에서 시작해 미술의 역사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가상공간에 벽화도 그리는 내용이었지요. 새롭고 신기하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는 못해서 그런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절치부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도 기술적으로 숙련이 되는 시기를 가졌어야 하는데 첫 행사가 빨리 성사된 기쁨이 더 컸지요.

아트이지만 기술이 융합되는 것이라 그에 대한 공부가 중요합니다. VR아트와 퍼포먼스 사례가 국내에 없었기 때문에 전국 곳곳의 엔지니어를 찾아다니며 배우기도 하고 국내외 유튜브나 영문 원서를 찾아 보면서 머리 싸매고 공부 많이 했습니다.







Q. 

브로큰브레인이 주목받게 된 배경이 있었나요?

그 후 두 번째 무대인 모 자동차 신차발표회에서 VR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면서 크게 도약했지요. 공연 규모나 구성, 내용적 측면에서 당시 크게 화제를 모아서 지금도 회자되는 공연이에요. 무대 연출적으로 훌륭해서 염 작가님 무대에 등장할 때 스크린이 쫙 열리는 구조로 세팅되고, 장비 구비가 완벽했어요. 무대에서 염 작가님이 선을 그으면 가상 공간에 연결되어서 마치 현실 공간에 선을 긋는 듯한 효과를 얻었지요. 큰 프로젝트였는데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VR과 예술계 쪽에 입소문이 금방 났어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이러한 VR드로잉 퍼포먼스라는 형식의 아트콘텐츠가 없었기에 이를 계기로 각종 공연과 행사가 꾸준히 이어졌고요.


“VR드로잉 퍼포먼스, 현장 경험의 노하우로 완벽하게

아트콘텐츠,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무한한 가능성

새로운 매체와 환경, 자신 안의 가능성을 맘껏 뿜어낼 수 있어.”


Q.

브로큰브레인만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VR은 원래 사용자가 HMD(Head Mounted Display)라고 하는 안경처럼 머리에 쓰고 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영상표시장치가 필요한데, 이런 점이 번거로워 쉽게 대중화되지 못하는 최대 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브로큰브레인이 진행하는 VR드로잉 퍼포먼스에서는 관객들이 HMD를 머리에 쓰실 필요가 없지요. 현장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HTC VIVE 및 고사양 PC 등 공연장비 세트를 완벽하게 갖추고 진행하기 때문에 관객 여러분은 캔버스 기능의 대형 스크린으로 VR드로잉을 체험하시는 거예요.

또 저희 브로큰브레인은 각 공연이나 행사의 특성에 맞게 시나리오부터 키워드, 콘셉트에 따라 맞춤형 공연을 합니다.

VR아티스트도 남녀 듀얼시스템으로 염동균 작가와 피오니 작가가 포진해서 요구와 컨셉에 따라 작가가 배정될 수 있고요. VR드로잉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음악이나 댄스 등 여러 분야 및 장르와도 결합이 가능해서 관객 여러분이 즐거움을 느낄 요소가 많습니다.

특히 비언어적(non-verbal) 공연이라 언어의 장벽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도 쉽게 작품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Q.

브로큰브레인에서 아트콘텐츠에 관한 교육도 추진 중이라고 들었는데?

VR을 통한 예술교육을 세대별, 직업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인과 어린이로 나누어지고 특성도 다르게 구성을 했습니다. 우선 각 분야 교수, 교육자 그룹은 VR을 수업에 도입해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보려고 하는 목적에 맞게 커리큘럼을 짰고, 영화감독 그룹은 촬영 전 콘티 작업을 할 때 카메라 워킹을 예상하고 가상 공간에서 시험해보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일반인 그룹은 미술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나 직장인으로 구성되었는데, 커리큘럼은 VR로 그림을 그리고 역할 분담을 통해 공연 한 편을 만들어 조별 발표까지 해보는 과정으로 진행을 했고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으로는 창의력 전문연구소와 협력해서 VR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예술교육을 진행해서 2차 시범 사업까지 진행을 마쳤습니다. 이 그룹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에게서 피드백을 받아보니 ‘학교에서 들을 수 없었던 말을 여기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하더군요. 그 2가지가 ‘네가 생각한대로 하렴, 마음 편안하게 해’라는 거였어요.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갑자기 주어진 자유에 낯설어했지만, VR이라는 새로운 매체와 환경이 편해지니까 확 열렸는지 자신 안에 가능성을 맘껏 뿜어내더라고요. 이 결과를 보고자 창의력 검사인 토란스 테스트(Torrance Test of Creative Thinking, TTCT)를 받았는데, 개인차가 있지만 VR예술교육 전후를 비교해보니 창의력 지수가 현저히 오른 사례가 집계가 되어서 커리큘럼 연구에 힘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VR을 통한 창의력 예술교육 관련해 더 많이 연구하고 꾸준히 진행할 생각입니다.







Q.

브로큰브레인에서 만든 신직업은 무엇인가요?

VR아티스트/VR드로잉 퍼포머(VR Artist/ VR Drawing Performer)가 브로큰브레인에서 만든 신직업으로, 염동균 작가가 처음 쓰면서 언론에 알려지게 됐습니다.VR을 매체로 활용해 가상현실에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로 예술적 콘텐츠를 만드는 예술가라고 정의할 수 있고,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연하는 사람이지요. 모 대학교에서는 브로큰브레인과 VR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수업 교재에 실어서 또 한 번 소개되었고요.

또 하나는 아트콘텐츠 제작자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아트콘텐츠를 제작하고 각종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며 라이브 공연이나 행사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자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총괄 프로듀서의 역할로, 기획안 구성부터 연출, 편집, 피드백 과정을 종합적으로 소화하고 아트콘텐츠를 활용한 예술교육까지 개발해 보급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류의 중심인 한국, 아트콘텐츠도 세계로

열린 자세로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길

첨단 기술과 예술과 경영이 함께 나아가는 미래상을 꿈꾸다


Q.

브로큰브레인이 계획 중인 것은 무엇이 있나요?

향후 주된 계획은 크게 2가지입니다. 염동균 작가님이 대외적으로 스타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게 조직화해서 돕는 부문과 해외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부문입니다. 국내는 아트콘텐츠가 확 붐이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빨리 날아가버리는 휘발성이 강해서 또 다른 시장을 개척하려고 합니다. 해외 시장으로 판을 바꾸어 브로큰브레인이 그동안 해왔던 것을 확장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얼마 전 브로큰브레인 자체 워크샵도 가지면서 2019년에 열심히 뛰자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올해 중국에서의 VR 드로잉 퍼포먼스부터 라스베가스에서의 시연, 카자흐스탄 제작 미팅까지 진행된 바가 있어서 단계를 차분하게 밟아가고 있습니다.

한류를 통해 알려진 한국의 문화적 수준에 아트콘텐츠를 더하면 세계적 문화콘텐츠로 도약하고 문화적 리더로도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봅니다. 



Q.

브로큰브레인에서 일하고 싶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경영자 입장에서 아티스트를 영입할 때는 예술적 표현력과 인물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예술가적 기질을 가지고 작품 경험부터 범위도 넓고 다양해야겠고, 일의 특성상 대외 활동부터 무대에 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감형이라면 좋겠고요. 또한 VR영상을 강화하거나 VR 영상콘텐츠 밑작업을 함께할 수 있는 서브 아티스트도 함께 했으면 하고 진득하게 오래 고민하고 연구하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예술가로서 열린 자세로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친구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 앞서 머뭇거리다 시기를 놓치는 경우를 꽤 봤어요. 인생은 계산대로 가지 않잖아요. 삶의 한 시점에 베팅하고 올인해야 할 때가 필요하지요.

상황과 여건에 부딪혀보면서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거라고 봐요. 또한 아티스트는 예술에 집중하되 경영적 사고와 마인드를 갖추는 것도 필요해요. 저도 개인적으로 마케팅과 브랜딩 공부를 꽤 했는데 그러고보니 세상이 달리 보이더군요. 골방에 틀어박혀서 혼자 예술에 취하는 게 아니라, 시대 흐름을 보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무엇을 원하고 보고 싶어하는지, 그러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도 넓게 바라보고 행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면 좋겠어요.






Q.

브로큰브레인이 관객이나 기업, 관공서에 청하는 게 있다면?

브로큰브레인이 전례없던 CR드로잉 퍼포먼스를 하고 비주얼 아트&퍼포먼스 기업이다보니, 기존 지원사업의 틀에서는 예술계도 IT계도 아니라며 이도저도 속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드시 손에 잡힌 제품만이 개발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현실화 하는 측면도 개발로 분류할 수 있거든요.

창작과 예술도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라는 관점을 갖고 열린 시각으로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에게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지 무슨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말이지요. 브로큰브레인에게는 관객들이 놀라워하고 즐거워하는 아트콘텐츠 잘 만들어보겠다는 욕심과 목표가 있습니다.



Q.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브로큰브레인의 미래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브로큰브레인이 사회적 영향력이 더욱 생기면 VR를 비롯한 각종 새로운 매체를 활용한 예술을 펼치는 제2의 염동균 작가들을 찾고 함께 하겠습니다.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비즈니스적으로도 힘이 되어드리는 기반을 잡고 싶습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라고 볼 수도 있겠지요. 아티스트와 경영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더불어 갈 수 나가면 선순환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탄탄한 기반에서 첨단 기술과 예술과 경영이 함께 나아가는 미래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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