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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TOK]"다양한 시행착오는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하비인더박스 조유진 대표


"다양한 시행착오들을 겪어보세요. 지금 힘들더라도 나중에 이 시간을 되돌아보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하비인더박스 조유진 대표



ABOUT COMPANY


취미 생활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달하는 취미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입니다.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 회복프로젝트 취미 정기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소중한 일상을 어제보다 더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비인더박스는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전달하겠습니다.



#3 CEO TOK


처음 직장에 취업을 했을 때만 해도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지?’ 라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삶을 부정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에와서 돌이켜보니 나를 있게 해준 소중한 경험들이더라고요. 여러 경험들이 쌓이면서 지금의 현명한 나를 만들고, 성장해나가는 내 자신이 되는 것 같아요.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 가며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이력서를 위한 취미를 만들지않고, 자기소개서를 위한 소설을 쓰지 않는 '나'를 잘 아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시간들이 성장해나가는 '나' 를 이루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Q&A


Q: 교직원을 그만둔 후,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교직원을 시작한 한 것은 좋은 기회이기도 했어요. 대학생 때 열심히 살았거든요. 

학생회, 학생복지위원회, 학회, 동아리 등 학교와 정말 가깝게 지내면서 누구보다 활동적이게 지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교직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죠. 하지만 교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제가 했던 많은 활동을 써먹지는 못했어요. 정해진것만 하게 되고, 대학생 때 그렇게 했던 것들이 아쉬울 만큼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거의 한 학기당 한가지씩 활동을 했었는데, 그게 너무나도 필요 없었던 자리라 제 경험들이 아까웠어요. 그런 점에서 나오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고정적인 수입도 없어지고, 막상 내 사업을 시작해보자고 다짐을 하면서 사회에 나오니까 두려워지더라고요. 마지노선을 정했어요. 모든 것을 쏟아부어 보는 경험을 꼭 한 번은 해봐야 내인생에 미련이 없을 것 같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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