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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기업스토리

[CEO TOK]"취업과 진학에 대한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두 가지의 방향에 대해 정찰을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올댓캠퍼스 신익태 소장



"취업과 진학에 대한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두 가지의 방향에 대해 정찰을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올댓캠퍼스 신익태 소장




ABOUT COMPANY


청년의 미래를 꿈꾸는 올댓캠퍼스는 청년이 스스로 꿈을 찾고 자신의 미래를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성장 기업입니다. 우리는 기업과 대한민국이 청년 을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청년에 대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는 가교가 됩니다.

우리는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청년이 겪는 고민과 갈등을 해결하는 길잡이가 됩니다. 대한민국과 청년을 잇는 지식과 경험의 브릿지 올댓캠퍼스는 오직 청년의 미래만 생각하며 다양한 지식, 문화 프로젝트를 만들어갑니다.




#4 CEO TOK


특성화 고등학생 친구들을 만나면 생각보다 복잡한 심정이더라고요. 정말로 많은 진로 고민을 하고요. 그런 여러분들께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정찰을 먼저 해보자.’ 라는 것이에요. 대학을 가게 되면 내가 관심이 있고, 잘할 수 있는 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과에 가면 어떤 직업군들이 있는지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나의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배운 전문 지식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회사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회사는 어떤 가치 있는 일들을 하는지 등을 살펴보는 거죠. 그런 정찰들을 거듭하다보면 나만의 길이 생길거고요.




Q&A


: 신입이라면 갖추어야 할 태도가 있을까요?


A : 신입이라서 갖추어야 할 태도가 따로 정해져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성격이나 가치관과는 상관없이 어떠한 일을 위임했을 때 열심히 해보려 하고, 마무리를 잘 매듭지어 보이려는 모습을 봤을 때 굉장히 고맙기도 하고 멋진 태도인 것 같더라고요. 또 더불어 스펙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의 경우 그런 스펙들로 무장한 채 잘한다고 자랑하는 친구보다는,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처음엔 다소 일이 늦더라도 결과적으로 봤을 때 큰 성과를 내는 것 같아요. 정말로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친구가 잘하는 친구보다 더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게 되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한 모습들이 있는 친구들은 어디 가서도 성공을 하고, 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만약 나중에 취직을 한다면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나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