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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기업스토리

[CEO TOK]"스타트업 공식은 아이디어와 팀, 제품과 실행, 마지막으로 변수로 작용하는 운이 만났을 때 비로소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유비파이 임현 대표


"스타트업 공식은 아이디어와 팀, 제품과 실행, 마지막으로 변수로 작용하는 운이 만났을 때 비로소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유비파이 임현 대표



ABOUT COMPANY


사람의 개입이 최소화 된 드론을 개발하고자 만든 기업입니다.

실내외 자율 비행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드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산업 · 엔터테인먼트용 드론을 연구 및 개발하여 OORI, DRACO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6 CEO TOK


저는 스타트업에 대한 정의를 내릴 때 '아이디어 X 팀 X 제품 X 실행 X (운) = 성공' 이라고 정의를 내리는 편이에요. 

아이디어는 '?'를 전구로 바꿔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전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이디어 핵심이고 본질인 것 같아요. 그 다음은 팀을 만드세요. 다양한 역할을 위임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올려놓는데 가장 필요한 사람들을 구하는 거죠. 이렇게 아이디어도 있고 이제 팀이 만들어졌다면 그 다음은 제품입니다. 자신 있고 전문성이 있는 것으로 제품을 만들어야 해요. 고객의 니즈는 우리가 제일 잘 알 수 있는 것이어야 하니깐요.

그리고 마지막이 실행입니다. 이 4가지가 치밀하게 준비됐다면 기회를 만날 때 운이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Q&A


Q: 근무해보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요?


A: 제 생각에는 관심도를 표현하면서 지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기업에 지원할 때 이력서라는 것을 보내고 이런저런 것을 할 수 있다는 역량을 어필하는 반면, 외국인들은 먼저 이력서 같은 것을 보내지 않고 자신이 A라는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이 분야를 잘 할 수 있는데 너희 회사에 A분야를 실행할 수 있는 포지션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이 점이 매우 좋아 보였고 관심도가 높아 보였어요. 예를 들면, ‘난 의사소통을 잘하고 드론을 좋아해. 그래서 Customer center 직원이 되면 좋을것 같아. 혹시 너희 회사에 자리 있니?’ 이런 식으로요. 그럼 신기하게도 대표 입장에서는 그 자리가 없더라도 한 번 만들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따라서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그 회사가 정말 가고싶은 곳이라면 자신의 관심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지원하거나, 실제로 실행해 본 결과물이 있다면 함께 어필하며 지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