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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기업스토리

[CEO TOK]"흔히 말하는 선택과 판단은 세 가지의 요소가 갖춰져 있을 때 잘할 수 있습니다.", 코이노 장민 부사장



"흔히 말하는 선택과 판단은 세 가지(자질, 노력, 시도)의 요소가 갖춰져 있을 때 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코이노 장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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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EO TOK


선택과 판단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첫 번째는 자질입니다. 나한테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해요.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전문성이 있는 것, 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파악이 되어있어야하는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노력입니다. TV나 인터넷에서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라는 말이 많이 나오죠. (웃음) 저도 이 말을 참 싫어해요. 하지만 노력을 안 하면 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마지막은 시도입니다. 무엇을 해보려는 태도가 없다면 자질과 노력이 있어도 이 요소들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결국 이 세 가지가 있다면 남들이 말하는 선택과 판단을 잘 할 수 있는 기본 요소를 갖췄다고 할 수 있어요.



Q&A


Q: 신입직원을 채용할 때 ‘이거 하나만큼은 가지고 입사했으면 좋겠다.’ 라는 요소가 있나요?


A: 제 생각에는 두 가지인 것 같아요.

능력적으로 보면 열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목표 달성에 대한 열정. 그게 저도 신입일 때는 몰랐는데 관리자가 되니까 조금 보이더라고요. 그게 무조건 밤늦게까지 남아서 야근하고, 일 열심히 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그냥 어떠한 목표를 잡고, 그 목표가 달성되면 그 다음 그림을 그릴 줄알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이 인재인 것 같더라고요. 목표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좋은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다음은 인성이에요.

인성은 정말 중요하죠. 솔직하고 정직하고, 거짓이 없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스펙이 좋아도 인성이 좋지 않으면 뽑고 싶지 않더라고요. 능력은 키워나가면 되는 것 같아요. 인성이 기본이죠. 회사에서는 능력은 길러줄 수 있지만, 인성은 길러줄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갖춘다면 멋진 신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