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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신직업 리포트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 푸드테크에서 신직업의 길을 모색하다 신직업리포트 | 현장취재 미래변화와 혁신에 관련된 행사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식품소재산업은 곧 다가올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국제식품소재산업전(FI KOREA 2018)’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식품산업 전문가들에게 주목받은 이유다. (사)한국식품소재산업협회(KFIIA)와 (사)한국식품안전협회(KFSA), 글로벌컴스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의 식품소재 전문기업 30여 개사를 비롯해 한국식품안전협회,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정보원 등 10여 개 협회 및 정부 기관이 참여했으며, 중국을 비롯해 캐나다, 베트남, 멕시코 등 10여 개국의 식품소재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식품소재산업..
미래 지식 생태계를 지배할 힘 1 - 정보, 소수에서 모두에게 신직업 리포트 | 전문가 칼럼 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을 주제로,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현상필 CJ파워캐스트 미디어사업 본부장, 홍정민 휴넷 에듀테크연구소 소장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지식 저장과 보관, 전달에 대한 욕망은 눈부신 기술 발전을 등에 없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단계로까지 실현되었다. 다가올 미래, 격변하는 정보와 지식 생태계 속에서 우리는 무엇에 집중하고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까. 당대의 전문가, 타이피스트 그녀의 직업은 비서, 타이피스트, 속기사였다. 브룬힐데 폼젤(Brunhilde Pomsel). 이름과 직업보다는 히틀러의 오른팔이자 두뇌였던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의 비서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제..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1 - 디지털 리터러시는 필수이다 신직업 리포트 | 전문가 칼럼 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을 주제로,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현상필 CJ파워캐스트 미디어사업 본부장, 홍정민 휴넷 에듀테크연구소 소장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놀기만 할 것인가? ‘디지털 리터러시’란 “정보기술과 인터넷을 활용해 콘텐츠를 찾아내고, 평가하고, 공유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터넷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자가 성공할 것이다. 새 시대 필요한 새 역량 산업화 시대가 되면서 책과 신문, 잡지 등의 매체가 보편화되고, 문서로 업무를 처리하기 시작하면서 읽고, 쓰는 문해력은 현대인들의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즉, 말하고 듣는 능력이 뿐만 아니라 읽고, 쓰는 능력이 사회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필수 요..
메이드 인 코리아, 비즈니스의 무대를 세계로 확장하다 신직업리포트 | 현장취재 미래변화와 혁신에 관련된 행사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2018 컨퍼런스 & 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 & Networking, 이하 MIK 2018)’은 국내 유망 기업과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 무대를 세계로 확장하는 마당이었다. 다양한 제품들이 뛰어난 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뽐냈고, 세계 각국의 미디어들과 국내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관계자들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디자인, 육아, 뷰티, 반려동물, 디스플레이 등 여러 분야에서 참신한 신직업이 태동하고 있음을 발견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흥겨운 음악이 마음을 들뜨게 하는 가운데, 테이블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행사장 앞쪽 무대 위에서는..
융합형 인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다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게임 실황자 신직업 리포트 | 해외 신직업 동향 일본, 호주, 독일, 미국, 프랑스 등 현지 통신원을 통해 세계 각국의 신직업 현황을 조망합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가 생성되고 있다. 일본 역시 다양한 기술과 학문을 융합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새로운 직업들이 일본 정부와 기업들의 투자와 지원 아래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터 분석하고 비즈니스 창출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가스기기 수리 데이터 분석해 1회 방문으로 100% 수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수요 폭발적 증가 일본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폭적 지원 지금 일본에서는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선을 담당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가장 주목받는 직업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빅데이터란 알..
직장 내 신직업인, 혁신과 창조를 위한 도전 신직업 리포트 | 전문가 칼럼 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을 주제로,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현상필 CJ파워캐스트 미디어사업 본부장, 홍정민 휴넷 에듀테크연구소 소장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실리콘밸리의 수많은 창업의 근저에는 창시자들의 혁신과 도전정신이 깔려있다. 기존 문화에서 반역자로 불렸던 이들은 결국 세상을 바꾸고 이끌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기업도 혁신과 창조를 강조하고 있다. 스스로의 길을 만드는 것, 그것이 곧 신직업인으로서의 자세이다. 사내 벤처를 통한 창업 1995년 삼성SDS는 미래 소프트웨어 사업을 위한 내부 혁신·투자 전략의 하나로 사내 벤처 육성전략을 기획했다. 이 기획안의 하나로, 삼성의 초기 사훈을 따 ‘한계도전팀’을 발족시켰다. 사내 공모를 통해 ..
골목길이 창출하는 도시의 미래(sba 신직업 Issue & Brief, vol.4) 우리나라 밀레니얼 세대는 삼청동, 이태원, 홍대, 가로수길 등 독특한 문화를 가진 골목길을 찾는다. 골목상권이 다른 상권에 비해 두세배 높게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 곳에 서울 맛집 리스트의 50%가 몰려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일자리와 기업이 생겨나며 도시발전의 주요 동력이 된다. 에어비앤비, 트위터, 우버 등 근래 창업한 대표적인 스타트업들은 실리콘 밸리가 아닌 샌프란시스코 도심 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탈물질주의 시대, 자유롭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이 다운타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때문이다. 문화와 창조산업에 장소기반 정체성이 내재되어 독특한 다운타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골목길은 무궁무진한 기회의 무대다. 골목마다 장인이 운영하는 특색 있는 가게들이 번영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창조와 문화산업이 ..
현장스케치: 성공가도를 위한 베이스캠프 서울창업허브 개관 1주년 기념행사, 허브네 돌잔치 지난 6월 21일, 서울창업허브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와 서울창업허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허브네 돌잔치’라는 귀여운 타이틀을 내걸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축사를 전한 김태희 경제기획관은 “언제든지 실패할 자유를 가진 이들로부터 성공이 나온다”며 서울창업허브가 실패를 성공으로 연결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격려를 약속했다.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사막 위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곳이다. 지난 1년간 총 616개의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고 작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일궈냈다. 서울창업허브가 혁신의 메카로 불리는 이유다. 여기에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
신직업인 '메디컬 빅데이터 분석가', 현황과 전망(sba 신직업 Issue & Brief, vol.3) 최근 삼성,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이 헬스케어 산업에 경쟁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그 밖에 아이디어, 기술력, 소규모 자본만으로도 이 분야 창업이 가능해지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개발되고 있다. 이미 국내외 기업들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에 기반한 다이어트 코치 등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회로 비즈니스를 선점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파급력있는 주요기술인 빅데이터.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고 방대한 개인의 데이터를 생성, 관리, 활용하는 헬스케어 산업이야말로 유망 신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메디컬 빅데이터 시장은 '15-'16년 연평균 42%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영국 시장조사기업 테크나비오(Technavio)). 본 호에서 메디컬 빅데이터 분석가를 둘러싼 현황과 전..
재능 공유 플랫폼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다 일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한 고용주에게 대가를 받고 일하던 전통적인 노동 개념이 사라져가고 있다. 노트북 하나, 스마트폰 하나면 어디든 일터가 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시대를 맞아, 온라인 플랫폼에서 여러 고용주를 선택해 단기 계약 노동력을 제공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빠르게 번지고 있다. 개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살려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만큼 일할 수 있는 직업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 세계는 지금 ‘직업’ 중심에서 ‘일’ 중심으로 바뀌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로 달려가고 있다. ” 9 to 5의 개념을 깨트리다 ‘긱(gig)’은 1920년대 미국 재즈 클럽에서 필요할 때마다 연주자를 구해 단기간 공연 계약을 맺던 ..
“The job Good for me” 나에게 좋은 직업을 찾아 떠나는 여행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현장스케치 지난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청년들로 북적거리는 현장의 열기는 입구에서부터 감지됐다. 다양한 교복을 입은 여러 무리의 학생들 옆으로, 전국 각지 부대마크를 단 군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다. 검은색 정장을 단정히 차려입고, 다소 긴장한 듯 보이는 청년들의 모습까지 취업박람회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의 청년들이 묘하게 뒤섞여 독특한 풍경을 자아냈다.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최대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국민은행 계열사를 비롯해..
도시 생활자를 위한 신직업 안내서 우리는 도시에 산다.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생각을 검색하고, 그 생각으로 만들어진 콘텐츠가 우리의 도시 생활을 채운다. 콘텐츠에 의지해 생전 처음 가본 골목에 있는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 낯선 여행지에서 모르는 사람의 집을 빌려 하룻밤을 지내기도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이렇게 온라인 데이터에 의지해 오프라인에서 전지전능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초능력을 갖추는 사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사진관, 세탁소, 방앗간 같은 공간들이 자취를 감췄다. 한편으로는 동네 서점, 동네 문화 공간, 편집 숍 같은 독특한 공간들이 심심치 않게 생기고 있다. “ 우리가 사는 이 도시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앞으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우리는 어떤 혁신적인 일을..
경력단절여성에서 미래 핵심역량을 육성하는 신직업인으로! ("sba 신직업 Issue & Brief" vol.2) “진짜 위험한 것은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것이다”(Sydney J. Harris). 컴퓨터처럼 생각하지 않으려면, 미래 핵심역량은 무엇일까? 복잡한 문제해결 능력, 협업 등 사회적 기술, 적극적으로 정보를 얻어 합리적으로 추론하는 프로세스 기술, 시스템을 파악하여 최적의 조건을 찾는 시스템 기술 등이 미래 핵심역량으로 2016년 세계경제포럼 보고서에서 제시되었다. 반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사회적’ 맥락에 초점을 둔 문제해결력이 취약하다는 사실이 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드러났다(2012). 학교 교육이 학교 밖과 연계되어 지역사회 속 실제문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미래 핵심역량이 양성될 수 있다. 필자는 ‘SBA 청소년 생각배움 지원사업: 지..
정익수 센터장의 홍콩일자리 엿보기 중국은 거대하다. 대한민국 같은 국가가 20개 이상 되는 나라다. 인구, 면적을 너머 이젠 경제도 그럴 것이 확실해진다. 그런 면에서 중국과 직접 경쟁하겠다는 것은 그 발상만으로도 이례적이다. 적어도 세계인의 눈에는 그럴 것이다. 돌아보면 20세기 중반 문화혁명과 대약진 운동이라는 중국 공산당의 새로운 체제와 경제실험 실패가 오히려 대한민국에게는 천우신조의 기회였다. 과거 2,000년간 역사의 대부분을 중국은 아시아를 너머 세계를 주도해 왔다.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크다. 기본적으로 경제, 사회, 군사, 모든 분야의 기술과 경험축적이 자체적으로 가능한 규모에다가 19-20세기 서세동점속 핍박받으며 키워온 헝그리(窮)정신이 혁신속도를 가속시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중국을 대하는 홍콩의..
미래 일자리, 교육이 좌우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출발한 모바일 혁명이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바꿔놨다. 우리가 인터넷을 쓰기 시작한 것이 20년 전,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이제는 그 전의 생활을 상상하는 것조차 어색할 정도로 관련 기술들이 우리 생활 깊이 뿌리를 내렸다. 모바일 혁명은 산업의 변화나 기술적인 흐름을 뛰어넘어 사람들의 생각 구조까지 바꿔놨다. 특히 ‘밀레니얼(millenials)’이라 불리는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이 교실에 앉아 수업을 받고 있다. 태어나서부터 인터넷과 함께했고, 책과 텔레비전보다 스마트폰과 유튜브에 더 익숙한 세대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창구가 구글이라면 기성 세대고, 유튜브라면 새로운 세대”라는 우스갯소리가 그저 스쳐 지나갈 만큼 가벼운 농담은 아니라는 이..
일자리 패러다임 변화와 새로운 직업의 출현 ("sba 신직업 Issue & Brief" 창간호) 4차 산업혁명·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일자리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ICT 관련 일자리가 증가하며, 인공지능·자동화로 소외된 사람을 돕는 인력이 더 필요할 것이다. 교수와 교사 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전망이며, 보건의료·바이오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이 등장할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에서 주목할 점은 직업의 ‘소멸’과 ‘기계로의 대체’뿐 아니라, ‘생성’, ‘융합’ 트렌드에서 발생할 새로운 직업(군)이다. 미래에는 ‘복잡한 문제해결’, ‘사회적 기술’ 등이 더욱 요구된다. “진짜 위험한 것은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것이다.”라는 격언을 새기자.
스타트업, 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인류는 산업화 시대에 들어선 이래 세 차례 혁명을 경험했고, 이제 ‘네 번째 혁명’을 목도하고 있다. 아직 그 정의도 표준화되지 않은, 하지만 코앞까지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통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스템을 추구해야 한다. 그리고 이에 걸맞은 새로운 기업 형태로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스타트업은 기술에 기반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성장해왔다. “ 세계 최대 택시 회사 우버는 택시가 한 대도 없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숙박업체 에어비앤비는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독보적인 기업이 됐다. ”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타트업 이제 스타트업은 글로벌 트렌드다. 특히 G2로 분류되는 미국과 중국에서 그 열기가 뜨겁다. 미국 실리콘밸..
미래의 유망직업은 뭘까? "SBA 신직업 인사이트 조사" 올해 1월에 발표된 세계경제포럼 일자리보고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의 65%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직업에 종사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CEO들이 예상하는 미래의 신직업은 무엇일까요? 그래서 SBA가 미래의 유망직업을 알아보기위해 서울 소재 기업 CEO와 비영리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미래 신직업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신직업이란 미래변화에 따른 기존직업 소멸과 수요변화에 따라 생겨난 직업으로 세상에 없었거나 기존 직업의 혁신으로 생겨나게 되며 계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을 의미합니다! 이번 조사는 SBA가 4차 산업혁명, 저출산 고령화 등 미래 트렌드와 일자리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최전선에서 변화에 대처하고 있는 CEO들의 의..
기업 CEO·비영리단체장 등 600명에게 물었다 자녀에게 추천하는 新직업은? "빅데이터 분석·활용 전문가"(조선닷컴, 2016.12.19) 서울산업진흥원 미래 신직업 인사이트 조사·발표 IT융합·노인돌봄 전문가 뒤이어 인재 선발때 중시하는 직무능력 "의사소통·문제해결능력" 41.7%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은 시작에 불과했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나노기술, 3D프린팅,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가 서로 융합하고 상호작용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삶을 무서운 속도로 바꿔놓고 있다. 대표적인 게 '직업'이다. 올해 1월 발표된 세계경제포럼(WEF)의 일자리보고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의 65%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직업에 종사하게 된다. 또 2020년까지 제조업·사무직 등 최소 500만개 이상 최대 700만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