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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무브

인류를 구원할 체험문화 제작사, 커무브 사람들이 갈망하고 원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발굴하여 생생한 체험으로 바꾸는 기업
[신직업 카드뉴스]좀비로부터 살아남아 신직업을 창출해낸 스타트업 커무브(COMOVE) #1 “일단, 뛰어!” 좀비로부터 살아남아 신직업을 창출해낸 스타트업 커무브COMOVE #2 여기,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있습니다 국내 유일무이한 이.색.러.닝 #3 좀비런 ZOMBIE RUN FESTIVAL 에서 말이죠. 게임과 스포츠를 결합한 G-Sport 분야 스타트업인 커무브(COMOVE)의 대표 상품 #4 참가자 ↓ 일반 러너 or 좀비 ↓ 3km 구간 내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결승선까지 레이스를 펼치죠 #5 좀비런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Inside 레크리에이션처럼 ‘활력’이 넘치고 좀비 코스튬처럼 ‘강렬’한 함께 어울리는 ‘재미’가 있죠 #6 그런데 우리가 왜 일단, 뛰냐고요? #7 좀비런이 주는 백신을 맞고 좀비처럼 무기력한 일상에 벗어나 각자의 정신적인 어려움에서 털고..
달린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좀비로부터 살아남아 신직업을 창출해낸, 스타트업 커무브(COMOVE) 원준호 대표와의 인터뷰 1994년 개봉한 영화 . 주인공 포레스트는 ‘달리기 하나는 잘하는 바보’로 불린다. 얽히고설킨 그의 삶은 달리기를 통해 하나씩 술술 풀려나간다. 목적도, 끝도, 방향도, 이유도 없는 달리기였지만 그의 뒤로 하나둘 씩 추종자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들은 포레스트가 달리고 있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어느 날 사람들은 그에게 물었다. “왜 뛰고 있는 거죠?” 돌아온 그의 대답은 짧지만 강했다. “그냥 뛰고 싶었어요.” 여기, 또 다른 ‘뛰는 무리’가 있다. 조금 남다른 점이 있다면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존재한다는 사실. 도망자냐고? 약간은 비슷하다. 쫓는 자는 ‘좀비’이고, 쫓기는 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