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푸드테크

새로운 직업 탄생의 용광로, 인구 소멸 지역 신직업리포트 | 현장취재 미래변화와 혁신에 관련된 행사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올해 2월 개최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관심을 끈 종목은 아이스 컬링이었다. 한국 여성 팀이 세계 최고 팀들을 격파하며 승승장구하던 모습은 우리나라를 너머 전 세계인의 주목을 끌었다. 요즘 여러 이유로 희석되긴 했지만 “영미!”로 대표되는 이 선수들이 모두 경상북도 의성군 출신이라는 것은 이제 전 국민이 다 알 정도다. 인구 소멸 지역에서 기회를 찾다 한국고용정보원 보고서에 따르면, 의성군은 인구유지율 1 대비 0.167로 현재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 중 최저 수준이다. 그만큼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여 소멸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인구 소멸이 예상되는 기초자치단체가 80개 정도나 된다. 지방 인구 소..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 푸드테크에서 신직업의 길을 모색하다 신직업리포트 | 현장취재 미래변화와 혁신에 관련된 행사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식품소재산업은 곧 다가올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국제식품소재산업전(FI KOREA 2018)’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식품산업 전문가들에게 주목받은 이유다. (사)한국식품소재산업협회(KFIIA)와 (사)한국식품안전협회(KFSA), 글로벌컴스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의 식품소재 전문기업 30여 개사를 비롯해 한국식품안전협회,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식품안전정보원 등 10여 개 협회 및 정부 기관이 참여했으며, 중국을 비롯해 캐나다, 베트남, 멕시코 등 10여 개국의 식품소재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식품소재산업..